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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할 수 없는 중단: 하이브리드 전략에 멀티 클라우드 복원력이 필요한 이유

    Blake Tow Headshot
    고층 빌딩 유리에 반사된 구름

    최근 한 대형 클라우드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발생한 글로벌 IT 장애는 다운타임과 서비스 중단이 결코 이례적인 현상이 아님을 분명히 일깨워주었습니다. 이 사건은 금융, 소매, 의료 서비스 전반에 영향을 미쳤으며, 단일 클라우드 공급업체 또는 단일 클라우드 리전에 대한 의존이 얼마나 치명적인 비즈니스 취약성을 초래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냈습니다. 

    이번 가동 중단은 클라우드 자체의 한계를 보여준다기보다는 단일 공급업체에 집중된 전략이 지닌 심각한 위험을 명확히 부각시킨 사례입니다. 이는 데이터와 AI 워크로드를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간에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에 멀티 클라우드 기능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하는 이유를 분명히 보여줍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어디에서나 활용 가능한 클라우드(anywhere cloud)”를 구현하는 Cloudera의 접근 방식* 은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고자 하는 조직에 명확한 대안을 제시합니다. Cloudera가 말하는 “어디에서나 활용 가능한 클라우드"란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 엣지 환경 및 여러 퍼블릭 클라우드 전반에서 일관되게 운영 가능한 클라우드를 의미합니다.

    하이브리드: 자유로운 데이터 활용을 위한 기반

    Cloudera는 오랜 기간 엔터프라이즈의 자유를 실현하는 핵심 기반으로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습니다. Cloudera는 기업이 데이터와 AI 워크로드를 자체 데이터 센터, 퍼블릭 클라우드, 엣지 등 비즈니스에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어야 하며, 변화하는 비즈니스 요구에 따라 이를 유연하게 이동할 수 있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하이브리드 전략의 목표는 어디서나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퍼블릭 클라우드의 민첩성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프라이빗 클라우드가 제공하는 보안 수준과 제어권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운영상의 마찰이나 벤더 종속 없이 클라우드와 데이터 센터 간에 데이터와 AI 워크로드를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인프라 종속으로부터의 자유는 복원력 있는 아키텍처의 핵심입니다.

    핵심: 복원력을 위해 하이브리드에 멀티 클라우드가 필요한 이유

    이러한 하이브리드 기반은 기업에 중요한 자유와 선택권을 제공하지만 최근의 가동 중단 사태는 많은 하이브리드 전략에 존재하는 중대한 사각지대를 드러냈습니다. 아키텍처가 데이터 센터를 단일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와 연결하는 데 그친다면, 위험은 여전히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단지 하나의 단일 장애 지점을 또 다른 단일 장애 지점으로 바꿨을 뿐이기 때문입니다.

    이전 게시글에서 살펴본 것처럼 진정한 복원력의 핵심은 단일 장애 지점을 제거하는 데 있습니다. 따라서 최신 하이브리드 전략은 반드시 멀티 클라우드 전략이어야 합니다. 진정한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하려면 “어디서나 장애 조치(failover anywhere)”할 수 있는 자유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역량은 온프레미스와 클라우드 사이의 단순한 연결을 넘어, 클라우드 리전 간 장애 조치, 데이터 센터로의 복귀, 그리고 무엇보다도 클라우드 공급업체 간 장애 조치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어디서나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Cloudera 플랫폼이 제공하는 실질적인 해법

    이론적으로 멀티 클라우드 장애 조치 전략은 명확한 해답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현실에서 이를 구현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클라우드 공급업체마다 API, 데이터 서비스, 보안 모델이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미션 크리티컬 데이터 워크로드를 한 클라우드에서 다른 클라우드로 옮기려면 애플리케이션을 재설계하고, 보안 정책을 재구성하며,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하는 데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이러한 복잡성을 줄이는 것이 바로 Cloudera 플랫폼이 해결하고자 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어디서나 클라우드를 구현하는 Cloudera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두 가지 필수적이고 차별화된 역량을 통해 진정한 “어디서나 장애 조치(failover anywhere)” 전략을 실현합니다.

    • 일관되고 이식 가능한 플랫폼: Cloudera의 개방형 데이터 레이크하우스* 와 이식 가능한 데이터 서비스는 모든 환경에서 동일하게 실행됩니다. Cloudera는 AWS, Azure, Google Cloud는 물론 자체 프라이빗 데이터 센터 전반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는 “한 번 작성하고 어디서나 실행하는(write-once, run-anywhere)” 데이터 및 AI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따라서 인프라가 달라지더라도 애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를 다시 설계할 필요가 없어 진정한 이식성을 확보하고 인프라 종속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복제 기능을 갖춘 통합 데이터 패브릭: 워크로드는 데이터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데이터와 함께 이동해야 하는 보안과 거버넌스까지 포함합니다. Cloudera의 통합 데이터 패브릭(Unified Data Fabric)* 은 Cloudera Shared Data Experience(SDX)* 를 기반으로 핵심 메타데이터, 보안, 거버넌스 정책이 모든 환경에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합니다. Cloudera Octopai Data Lineage* 와 같은 기능은 심층적인 메타데이터 관리와 계보를 제공하여 장애 조치 상황에서 필수적인 운영 컨텍스트를 확보합니다. 이후 Replication Manager* 는 데이터뿐 아니라 메타데이터와 정책을 포함한 핵심 컨텍스트까지 함께 다른 환경으로 복제합니다.

    이러한 조합을 통해 멀티 클라우드 복원력은 현실적인 운영 시나리오로 구현됩니다. 한 클라우드 공급업체에서 주요 워크로드를 운영하는 동시에 Replication Manager를 활용하면 완전히 다른 클라우드 공급업체에서 동기화된 보조 환경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주 공급업체에서 가동 중단이 발생하더라도 보조 환경을 신속히 활성화하여 최소한의 데이터 손실(복구 시점 목표, RPO)과 최소한의 다운타임(복구 시간 목표, RTO)으로 비즈니스 연속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멀티 클라우드 기능을 갖춘 하이브리드 전략의 중요성

    최근 발생한 가동 중단은 단순한 사고가 아니라 일종의 훈련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이는 모든 조직의 복원력 전략을 시험하는 계기였으며, 단일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이라는 공통적이고 중대한 취약성을 드러냈습니다. 하이브리드 아키텍처는 현대적인 엔터프라이즈에 적합한 기반이지만, 전략상 단일 공급업체에 대한 사각지대가 존재한다면 진정한 복원력을 갖췄다고 볼 수 없습니다. 향후에 불가피한 중단 사태가 벌어지기 전에 이러한 문제점을 미리 점검해야 합니다. 

    Cloudera는 진정한 “어디서나 활용 가능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어떤 장애 상황도 극복할 수 있는 복원력 계획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진정으로 복원력 있는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방법에 대해 더 알아보려면 블로그에 게시된 “데이터 복원력을 위한 아키텍처 설계(Architecting for Data Resilience)” 및 “Cloudera를 통한 멀티 클라우드 완전 정복(Mastering Multi-Cloud with Cloudera)”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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